그리움
그리움 11/장근수
파도와 갈매기 우는 소리
그리움 가득 피는
여름 소리. 소리들
작은 어촌에서
예쁜 추억 빚으며
파도 노래에 장단 맞추며
살아가고 있을
그리움 하나
여름 휴가 때
그리움 하나 찾아서
열차 타고 갈려고 했었는데
날씨의 질투로 포기 했으니
지금 와서 후회 되더라
다음 여름엔 꼬옥
날짜 제대로 잡아 가야겠다고
붉은 사인펜으로 달력에
동그라미 두 번 쳐놓았다
그리움 11/장근수
파도와 갈매기 우는 소리
그리움 가득 피는
여름 소리. 소리들
작은 어촌에서
예쁜 추억 빚으며
파도 노래에 장단 맞추며
살아가고 있을
그리움 하나
여름 휴가 때
그리움 하나 찾아서
열차 타고 갈려고 했었는데
날씨의 질투로 포기 했으니
지금 와서 후회 되더라
다음 여름엔 꼬옥
날짜 제대로 잡아 가야겠다고
붉은 사인펜으로 달력에
동그라미 두 번 쳐놓았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공지 | 기타 |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 오작교 | 10.09.12.22:57 | 221826 | 0 |
| 공지 | 기타 |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 오작교 | 08.10.05.21:25 | 213395 | +62 |
| 공지 | 기타 |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 오작교 | 08.05.18.21:33 | 217550 | +73 |
| 909 | 그리움 | 바람과해 | 15.01.22.16:33 | 4459 | 0 | |
| 908 | 기타 | 바람과해 | 14.12.14.12:14 | 5111 | 0 | |
| 907 | 기타 | 바람과해 | 14.12.06.13:41 | 4419 | 0 | |
| 906 | 기타 | 루디아 | 14.11.30.20:05 | 4917 | 0 | |
| 905 | 그리움 | 바람과해 | 14.11.15.17:12 | 4848 | 0 | |
| 904 | 가을 | 바람과해 | 14.10.29.17:11 | 6598 | 0 | |
| 903 | 가을 | 바람과해 | 14.10.27.11:45 | 6601 | 0 | |
| 902 | 가을 | 바람과해 | 14.10.16.17:16 | 6658 | 0 | |
| 901 | 희망 | 바람과해 | 14.10.12.10:49 | 5515 | 0 | |
| 900 | 그리움 | 바람과해 | 14.10.05.16:17 | 5924 | 0 | |
| 899 | 사랑 | 루디아 | 14.10.02.23:05 | 6624 | 0 | |
| 898 | 가을 | 바람과해 | 14.09.09.17:03 | 6092 | 0 | |
| 897 | 희망 | 바람과해 | 14.09.09.16:33 | 6163 | 0 | |
| 896 | 사랑 | 루디아 | 14.08.28.22:19 | 5850 | 0 | |
| 895 | 그리움 | 바람과해 | 14.08.18.10:37 | 5796 | 0 | |
| 894 | 애닮음 | 바람과해 | 14.08.03.16:50 | 5815 | 0 | |
| 그리움 | 바람과해 | 14.07.25.16:49 | 5522 | 0 | ||
| 892 | 사랑 | 바람과해 | 14.07.25.15:26 | 5713 | 0 | |
| 891 | 그리움 | 바람과해 | 14.07.14.10:55 | 5276 | 0 | |
| 890 | 희망 | 루디아 | 14.07.03.22:35 | 529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