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저, 귀여운 햇살 보세요
애교떠는 강아지처럼
나뭇잎 핥고 있네요
저, 엉뚱한 햇살 보세요
신명난 개구쟁이처럼
강물에서 미끄럼 타고 있네요
저, 능청스런 햇살 보세요
토닥이며 잠재우는 엄마처럼
아이에게 자장가 불러 주네요
저, 사랑스런 햇살 보세요
속살거리는 내 친구처럼
내 가슴에 불지르네요
저, 귀여운 햇살 보세요
애교떠는 강아지처럼
나뭇잎 핥고 있네요
저, 엉뚱한 햇살 보세요
신명난 개구쟁이처럼
강물에서 미끄럼 타고 있네요
저, 능청스런 햇살 보세요
토닥이며 잠재우는 엄마처럼
아이에게 자장가 불러 주네요
저, 사랑스런 햇살 보세요
속살거리는 내 친구처럼
내 가슴에 불지르네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공지 | 기타 |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 오작교 | 10.09.12.22:57 | 221826 | 0 |
| 공지 | 기타 |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 오작교 | 08.10.05.21:25 | 213395 | +62 |
| 공지 | 기타 |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 오작교 | 08.05.18.21:33 | 217550 | +73 |
| 989 | 기타 | 바람과해 | 23.05.11.09:26 | 3581 | 0 | |
| 988 | 사랑 | 바람과해 | 23.05.05.11:55 | 3651 | 0 | |
| 987 | 애닮음 | 바람과해 | 23.05.02.10:13 | 3683 | 0 | |
| 986 | 기타 | 바람과해 | 23.04.24.09:24 | 4116 | 0 | |
| 985 | 겨울 | 바람과해 | 23.04.21.08:34 | 4305 | 0 | |
| 984 | 기타 | 바람과해 | 23.04.14.11:26 | 4022 | 0 | |
| 983 | 그리움 | 바람과해 | 23.04.09.13:37 | 3858 | 0 | |
| 982 | 그리움 | 바람과해 | 23.04.06.15:07 | 3435 | 0 | |
| 981 | 그리움 | 바람과해 | 22.11.08.11:05 | 3477 | 0 | |
| 980 | 가을 | 바람과해 | 22.09.05.10:55 | 4116 | 0 | |
| 979 | 그리움 | 바람과해 | 22.09.03.15:40 | 4964 | 0 | |
| 978 | 그리움 | 바람과해 | 22.08.23.10:43 | 3660 | 0 | |
| 977 | 그리움 | 바람과해 | 22.07.31.16:46 | 3646 | 0 | |
| 976 | 기타 | 바람과해 | 22.07.13.12:20 | 4053 | 0 | |
| 975 | 기타 | 바람과해 | 22.06.23.11:26 | 4677 | 0 | |
| 974 | 그리움 | 바람과해 | 22.06.07.14:05 | 4079 | 0 | |
| 봄 | 수혜안나 | 22.05.11.03:12 | 3951 | 0 | ||
| 972 | 가을 | 바람과해 | 21.09.23.13:14 | 4212 | 0 | |
| 971 | 기타 | 바람과해 | 21.08.31.17:17 | 6026 | 0 | |
| 970 | 겨울 | 바람과해 | 21.02.18.07:12 | 459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