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제한없이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만 눈쌀이 찌뿌러지는 글이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합니다.
  •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내마음3/초아

김남민 4752

1

1
새벽부터
밤까지 온 종일
간절한 그리움이더이다.

그대 그리워
잔잔한 물결도
거친 파도가 치기도 합니다.

지치고 힘들어도
그대에게로 가는 길은
밤새워 걷고 싶어라

맑고 고운 마음으로
그대 앞에 서고 싶어라
그대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난
언제나
행복한 사람.
신고공유스크랩
1
오작교 2005.09.27. 11:08
김남민님.
좋은 시를 주셨네요?

얼마나 그리우면 새벽부터 밤까지 그리움일까요?
그러한 가슴을 가시고 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취소 댓글 등록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삭제하시겠습니까?

목록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

삭제

"내마음3/초아"

이 게시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우리 홈 게시판 사용 방법 오작교 22.04.26.16:57 321653 0
공지 테이블 매너, 어렵지 않아요 2 오작교 14.12.04.10:33 335875 0
공지 당국이 제시한 개인정보 유출 10가지 점검 사항 4 오작교 14.01.22.17:09 359425 0
공지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상식 7 오작교 13.06.27.09:38 391433 0
272
normal
김남민 05.09.28.16:32 4579 +2
271
normal
빈지게 05.09.28.15:31 4781 +15
270
normal
빈지게 05.09.28.09:11 4706 +2
269
normal
동산의솔 05.09.28.05:38 4738 +11
268
normal
좋은느낌 05.09.27.22:54 5915 0
267
normal
고암 05.09.27.13:44 5817 +34
266
normal
안개 05.09.27.13:30 4520 +1
265
normal
빈지게 05.09.27.08:55 5328 +1
264
normal
우먼 05.09.26.23:49 4935 +4
263
normal
적명/김용희 05.09.26.22:41 4563 +1
normal
김남민 05.09.26.16:48 4752 +1
261
normal
빈지게 05.09.26.13:49 6144 0
260
normal
하늘빛 05.09.26.11:53 4540 +2
259
normal
빈지게 05.09.26.09:00 5820 0
258
normal
좋은느낌 05.09.25.19:35 5476 +28
257
normal
단비 05.09.25.10:25 7647 +22
256
normal
고암 05.09.24.16:01 4962 +2
255
normal
김남민 05.09.23.17:19 4694 +3
254
normal
하늘빛 05.09.23.13:17 5314 +15
253
normal
조용순 05.09.23.11:24 449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