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
효심
석양하늘에 비구름 쫓아내고
들녘의 일손 아나네
저녁노을 수놓아 치마폭에 담아서
걸음마다 재촉하여
노모님 저녁상 짓느라
굴뚝마다 연기 풀어 올리며
평풍을 두른 듯한 마을 뒷동산 끝자락에
옹달샘 물 한 그릇 정화수에 얼굴 그려 담아
사랑의 약이 되시기를...
오늘도 당신이 게시기에 행복합니다.
효심
석양하늘에 비구름 쫓아내고
들녘의 일손 아나네
저녁노을 수놓아 치마폭에 담아서
걸음마다 재촉하여
노모님 저녁상 짓느라
굴뚝마다 연기 풀어 올리며
평풍을 두른 듯한 마을 뒷동산 끝자락에
옹달샘 물 한 그릇 정화수에 얼굴 그려 담아
사랑의 약이 되시기를...
오늘도 당신이 게시기에 행복합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추천 |
|---|---|---|---|---|---|---|
| 공지 | 기타 | 태그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 오작교 | 10.09.12.22:57 | 221826 | 0 |
| 공지 | 기타 | 이 방의 방장님은 동행님입니다. 6 | 오작교 | 08.10.05.21:25 | 213395 | +62 |
| 공지 | 기타 | 이 게시판에 대하여 2 | 오작교 | 08.05.18.21:33 | 217550 | +73 |
| 303 | 기타 | 바람과해 | 16.12.07.12:02 | 5371 | 0 | |
| 302 | 기타 | 바람과해 | 16.08.28.14:29 | 6137 | 0 | |
| 301 | 기타 | 바람과해 | 16.07.27.10:46 | 4882 | 0 | |
| 300 | 기타 | 동행 | 16.07.08.09:11 | 5511 | 0 | |
| 299 | 기타 | 동행 | 16.06.20.22:22 | 4653 | 0 | |
| 298 | 기타 | 머루 | 16.06.15.22:31 | 5111 | 0 | |
| 297 | 기타 | 바람과해 | 16.03.26.16:54 | 5060 | 0 | |
| 296 | 기타 | 동행 | 16.03.16.13:40 | 4271 | 0 | |
| 295 | 기타 | 바람과해 | 15.06.21.15:20 | 4224 | 0 | |
| 294 | 기타 | 바람과해 | 15.02.05.11:38 | 4655 | 0 | |
| 293 | 기타 | 바람과해 | 14.12.14.12:14 | 5111 | 0 | |
| 292 | 기타 | 바람과해 | 14.12.06.13:41 | 4419 | 0 | |
| 291 | 기타 | 루디아 | 14.11.30.20:05 | 4917 | 0 | |
| 290 | 기타 | 바람과해 | 14.06.22.10:55 | 5134 | 0 | |
| 289 | 기타 | 바람과해 | 14.06.19.09:53 | 5559 | 0 | |
| 288 | 기타 | 바람과해 | 14.05.29.17:57 | 4679 | 0 | |
| 기타 | 바람과해 | 14.05.16.10:11 | 4806 | 0 | ||
| 286 | 기타 | 바람과해 | 14.05.03.10:35 | 4749 | 0 | |
| 285 | 기타 | 루디아 | 14.05.01.22:50 | 4657 | 0 | |
| 284 | 기타 | 바람과해 | 14.04.11.11:49 | 4533 | 0 |